해외에서 일본 전자제품 수리가 필요한 경우 제품을 ㈜월드크로스 신주쿠 사무실로 보내주시면 제조사와 컨택 후 수리를 진행하여 한국 또는 해외로 다시 배송해 드립니다.
일본에서 공식 수리를 진행할 경우 단순히 고장난 부분만 수리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 전체에 대한 종합 점검을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통해 재고장 가능성을 줄이고 제품을 보다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카메라, 오디오, 전자제품 등 고가 장비의 경우 일본에서 정식 점검 및 수리를 받는 것이 장기적으로 매우 유리합니다.